찰스 3세 英국왕, 백악관 총격 사건에도 국빈 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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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3세 英국왕, 백악관 총격 사건에도 국빈 방미

찰스 3세 영국 국왕 부부가 미국 내 총격 사건과 이란 전쟁을 둘러싼 양국 간 외교적 갈등에도 나흘간의 방미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한다.

26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버킹엄궁은 이날 "찰스 3세 국왕은 트럼프 대통령과 배우자인 멜라니아 여사, 다른 참석자들이 (총격 사건에서) 무사한 것에 크게 안도했다"며 국왕 부부의 미국 방문은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찰스 국왕 부부는 워싱턴DC와 뉴욕을 방문할 예정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주최하는 국빈 만찬에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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