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사내벤처의 독립을 시작한다.
사진은 최종 선발된 사내벤처 '머신플로우' 김봉상 대표가 회사를 소개하는 모습.(사진=LG전자) LG전자는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스튜디오341 데모데이를 열고 최종 스핀오프(분사) 자격을 갖춘 사내벤처 4개 팀을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LG전자는 지난 2023년부터 LG전자의 전신인 금성사의 도전·혁신 정신을 계승할 사내벤처를 발굴하기 위해 스튜디오341이라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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