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사회에 대비해 무장애 거주환경을 갖추고 식사와 건강, 여가 관리를 지원하는 '서울형 시니어주택' 1만2천호가 2035년까지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서울형 시니어주택 공급 촉진계획'을 27일 발표했다.
또 지구단위계획에 시니어주택을 건축하며 무장애 설계 등을 적용하면 조례상 용적률의 최대 10%의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2단계 이상 용도지역 상향을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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