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예박물관서 한불수교 140주년 '더 하이브리드' 특별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공예박물관서 한불수교 140주년 '더 하이브리드' 특별전

서울공예박물관은 이달 28일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기념한 '더 하이브리드'와 순종·순정효황후 가례 120주년을 맞아 기획한 '안동별궁, 시간의 겹' 2건의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국내 처음으로 소개되는 유물 17건, 국가유산으로 지정·등록된 문화유산 9건이 전시된다.

공예박물관이 있는 안동별궁 터의 역사를 주제로 하는 이 전시는 1906년 황태자였던 순종과 가례를 올린 순정효황후, 이후 이곳에서 1948∼1955년 말년을 보낸 의왕 부부의 황실 복식 유물을 조명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