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최근 서울 강서구 마곡 사이언스파크에서 사내벤처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의 데모데이(시연회)를 열고 최종 스핀오프(분사) 자격을 갖춘 사내벤처 4개 팀을 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심사에는 LG전자 및 스타트업 육성 전문 기업, 벤처투자사 관계자가 참여해 아이템의 사업적 가치와 팀의 구성 및 역량 등 경쟁력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스타트업 육성 전문 기업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선발부터 육성, 스핀오프까지 밀착 협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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