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AI·로봇·첨단 소재 기반 사내벤처를 외부 스타트업으로 분사한다.
LG전자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스튜디오341’을 통해 최종 선발된 4개 팀을 스핀오프한다고 밝혔다.
LG전자 강성진 파트너십담당은 “피지컬 AI 시대에는 기술별 강점을 가진 기업 간 협력 구조가 중요하다”며 “스튜디오341을 통해 분사한 사내벤처들이 LG전자와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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