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하며 책 읽자" 부산 영도 야외도서관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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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하며 책 읽자" 부산 영도 야외도서관 첫선

부산시설공단은 4월 29일부터 영도 복합문화공간 새모에서 야외도서관 행사 '새모난 봄, 네모난 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 목관5중주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 풍성 어린이날을 전후한 행사 기간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 공연도 무대에 오른다.

◆ 시민 참여형 복합 문화 콘텐츠 확대 이성림 이사장은 "이번 야외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머물고 즐기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기획됐다"며 "책과 함께 여유를 느끼는 힐링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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