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은 COA와 권리사 협력을 통해 스페인어로 다년간 불법 서비스를 제공해온 해외 대형 불법 웹사이트와 연계 사이트들을 폐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스페인 사법당국의 법 집행에 따른 것으로, 국내 웹툰 권리사들이 해외 현지 법 체계에 따라 직접 대응해 불법 사이트 폐쇄를 이끌어낸 첫 사례다.
폐쇄된 사이트는 복수의 연계 서비스를 거느린 스페인어 기반 대형 불법 웹툰 플랫폼으로, 권리사 조사 결과 지난해 3월 기준 월 방문 횟수는 약 8600만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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