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이 수출 전담 조직 확대 등 글로벌 전략에 힘입어 지난 1분기 괄목할 만한 실적 증대를 실현했다.
동국씨엠의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12억, 순이익은 103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수출 비중이 큰 동국씨엠은 업황 악화와 고율 관세, 보호무역 강화 등 수익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도 판가 인상과 원가 방어 등 손익을 개선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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