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의 3자 가상대결에서 하정우 청와대 AI(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오차범위 내에서 박빙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20대에서는 하 수석 30.3%, 한 전 대표 28.3%, 박 전 장관 27.7%로 집계됐고, 30대에선 하 수석 30.6%, 한 전 대표 31.8%, 박 전 장관 28.1%이었다.
40대는 하 수석 45.8%, 한 전 대표 20.9%, 박 전 장관 25.4%였고 50대는 하 수석 36.2%, 한 전 대표 24.6%, 박 전 장관 29.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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