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AI 기반 태양광 발전소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의 기술 성과를 공개했다.
에이치에너지는 상반기 중 개인 맞춤형 방문 스케줄 관리 등 안전관리자 업무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함일한 대표는 "발전사업자, 안전관리자, 플랫폼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구축이 솔라온케어의 목표"라며 "AI 기반 자산관리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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