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털고 성착취까지”…경기남부청, ‘1만명 박제방’ 운영 3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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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 털고 성착취까지”…경기남부청, ‘1만명 박제방’ 운영 3명 검거

피해자 신상을 공개하고 성착취물을 유포한 ‘박제방’ 운영진이 경찰에 검거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이른바 ‘박제방’ 채널을 운영한 피의자 3명을 검거하고 이 중 2명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채널 참여자와 광고를 의뢰한 도박사이트 및 대포 유심 판매 채널 운영자들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유사 ‘박제방’ 채널에 대한 추적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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