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 넷플릭스, 한국 자살예방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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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 넷플릭스, 한국 자살예방 돕는다

27일 넷플릭스는 국무조정실 산하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추진하는 ‘천명지킴 프로젝트’에 참여해 ‘천명수호처’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의 정부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민간이 직접 참여하는 ‘참여형 자살예방 체계’로 전환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넷플릭스의 플랫폼 영향력을 기반으로 메시지 확산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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