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2022년 침수피해 더 이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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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2022년 침수피해 더 이상은 없다

구는 2022년 8월, 시간당 141.5mm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후, 단순 복구를 넘어 ▲침수취약지역 사전 차단 ▲배수시설 정비 ▲수방장비 상시 점검 ▲주민 참여형 현장관리 등 예방 중심의 수방체계를 꾸준히 구축해 왔다.

관내 저지대 침수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연속형 빗물받이를 6.5km 추가 설치했고, 도로함몰 예방과 원활한 배수를 위해 334억 원을 투입해 노후 하수관로 총 16.5km 정비를 완료했다.

구는 향후에도 ▲대심도 빗물배수터널 설치 ▲대방천 단면 확장 ▲하수관로 신설·증설 ▲저류조 설치 등 중장기 수방대책을 추진해 수해 예방에 만전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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