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27일(현지시간) 러시아를 방문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난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사진=카젬 잘랄리 주러 이란 대사 엑스) 이는 미국과 이란의 2차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여론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은 아라그치 장관이 파키스탄에 재방문하면서 양자 협상 외에도 ▲호르무즈 해협의 새로운 법적 체계 시행 ▲전쟁 피해 보상 ▲추가 군사 침략 방지 ▲이란에 대한 해상 봉쇄 해제 등 종전 협상 조건을 파키스탄에 넘겼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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