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 간 2차 휴전 협상 불발에도 시장 낙관론이 유지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이란은 미국 특사 방문에 앞서 파키스탄을 떠난 데 이어 미국 협상단의 방문도 취소되면서, 파키스탄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됐던 미·이란 2차 종전 협상은 사실상 무산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가서 이란 측과 만나려던 우리 대표단의 방문 일정을 방금 취소했다"며 "이동하는 데 시간이 너무 많이 낭비되고 할 일도 많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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