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스페인에 이어 불가리아까지 격파하며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2연승에 성공, 8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 지었다.
안세영의 승리로 분위기를 가져온 여자 대표팀은 이어진 네 경기에서 연달아 승리를 거두며 불가리아를 상대로 5-0 완승을 거두며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제31회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 2026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불가리아를 상대로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를 모두 쓸어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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