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의 직접 협상을 위해 대표단을 해외로 보내는 방안이 사실상 백지화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전화 인터뷰에서 "18시간씩 비행해야 하는 곳에 협상단을 파견하지 않겠다"고 못 박았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조 달러를 쏟아부으며 동맹을 도왔는데 정작 우리가 도움을 요청했을 때 그들은 없었다"고 섭섭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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