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꾸준히 선발로 나서며 공격을 이끌어왔던 그린우드가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하자 배경에 시선이 쏠렸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구단은 그린우드의 컨디션 저하를 이유로 들었지만, 실제로는 이번 주 코칭스태프와의 마찰이 영향을 미쳤다”고 보도했다.
영국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에 따르면, 맨유는 그린우드의 향후 이적 시 발생하는 이적료의 약 40~50%를 받을 수 있는 ‘셀온 조항’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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