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 200만 눈앞에 둔 살목지…3주 연속 주말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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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오피스] 200만 눈앞에 둔 살목지…3주 연속 주말 1위

배우 김혜윤 주연의 공포 영화 '살목지'가 3주 연속 주말 1위를 차지하며 200만 돌파를 목전에 뒀다.

지난 8일 개봉한 이후 19일 연속 1위를 이어 온 '살목지'의 누적 관객 수는 198만3천여 명이 됐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은 오는 29일 개봉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38.0%(예매 관객 11만5천여 명)로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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