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서재에서 즐기는 독서…밀리의서재, 궁궐 ‘봄의 서재’ 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왕의 서재에서 즐기는 독서…밀리의서재, 궁궐 ‘봄의 서재’ 연다

온라인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는 ‘2026 봄 궁중문화축전’ 대표 프로그램 ‘영춘헌, 봄의 서재’에 공식 협업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업 프로그램은 창경궁 영춘헌에서 진행되는 ‘영춘헌, 봄의 서재’다.

최찬욱 밀리의서재 마케팅본부장은 “정조의 서재였던 영춘헌이라는 상징적 공간에 독서 경험을 더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이용자 접점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