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이처럼 임지연은 극중 시대를 앞서간 ‘조선 악녀’로 변신, 색다른 사이다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의 캐릭터에 대해 “18세기 유교우먼인 신서리가 극중 현대인들에게 일침을 놓는 크고 작은 순간들, 어휘들에 주목해 달라.통쾌함과 감동을 주는 순간들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밝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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