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미·이란 종전협상 교착 속 하락 출발…1,47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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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미·이란 종전협상 교착 속 하락 출발…1,470원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별 진전이 없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하락했다.

앞서 백악관이 이란과 대면 회담을 위해 협상단이 파키스탄으로 출발할 것이라고 밝혀 협상 재개 기대감이 커졌지만,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파키스탄을 떠난 것으로 확인되면서 주말 사이 양측의 대면 협상은 이뤄지지 못했다.

엔/달러 환율은 0.10% 오른 159.508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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