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피츠패트릭(31·잉글랜드)이 이번에는 동생과 함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특히 맷은 연장전으로 끌려갈 위기에서 회심의 벙커 샷으로 버디 기회를 만들어 동생에게 우승 퍼트를 할 수 있는 선물을 줬다.
피츠패트릭 형제는 274만 5천500달러(약 40억원)의 우승 상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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