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과 ‘웨일스 갱스터’ 오반 엘리엇(28·웨일스)을 성수동에서 만난다.
UFC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UFC SPORT 성수점에서 고석현(13승 2패)과 고석현의 UFC 데뷔전 상대 오반 엘리엇(12승 4패)이 참가하는 팬 사인회를 개최한다.
오반 엘리엇은 한국과 친숙한 태권 파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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