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가 아이들과 함께한 2주의 시간을 따뜻한 여운으로 남겼다.
지난 26일 방송된 tvN ‘방과후 태리쌤’ 최종회에서는 방과후 연극반 학생들이 학예회 무대에 올라 연극 ‘오즈의 마법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감동을 안겼다.
이어 함께한 시간이 앞으로의 성장 과정에서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는 진심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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