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연구원(KERI)은 전지소재·공정연구센터 남기훈 박사팀이 전고체전지 상용화를 가로막던 리튬 금속 음극과 고체전해질 사이의 '계면 불안정' 문제를 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중간층은 리튬 금속에 가해지는 물리적 손상을 없애주고(계면 저항 해소), 이온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고속도로 역할을 해 전지 저항을 크게 낮춰준다.
더불어 351Wh/㎏의 높은 에너지 밀도를 기록하며 기존 상용 리튬이온전지 수준(150∼250Wh/㎏)을 넘어서는 성능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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