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가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AI 기반 태양광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의 기술 성과를 공개하고 산업 생태계 확장에 나섰다.
에이치에너지는 2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솔라온케어 운영 성과와 함께 파트너스 간담회, 안전관리자 콘퍼런스 ‘DERlink(더링크)’를 연이어 개최하며 업계 접점을 확대했다고 27일 밝혔다.
솔라온케어는 전국 5935개 태양광 발전소(745.9MW)의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된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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