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27일 미래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해 양주와 의정부에 각각 특수목적고 ‘(가칭) 경기미래체육고’와 특성화고 ‘(가칭) 스포츠융합과학고’ 설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양주 지역은 동계종목 특화 교육을, 의정부 지역은 스포츠·과학·산업 융합 교육을 축으로 지역별 여건을 반영한 체계적 체육 인재 양성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관계 기관과 협력해 학교 설립 타당성 검토와 교육과정 설계, 행정 절차를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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