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20주년' 동방신기 "인기 영원할 수 없어…운 좋았다" 눈물과 겸손 [엑's in 닛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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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20주년' 동방신기 "인기 영원할 수 없어…운 좋았다" 눈물과 겸손 [엑's in 닛산③]

동방신기는 25일과 26일 양일간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위치한 닛산 스타디움에서 '東方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RED OCEAN~'(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을 개최했다.

이어 그는 "인기라는 게 영원할 수 없다는 걸 안다.또 닛산이라는 이런 큰 공연장에 다시 설 수 있을까 생각도 했는데, 20이라는 숫자에 뜻깊게 팬분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져서 너무 좋다.팬들에게도 정말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2006년 일본 데뷔 후 20년 동안 일본에서만 총 265회 공연으로 631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동방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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