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동방신기는 2006년 데뷔(한국 데뷔는 2003년) 후 7년 만인 2013년, 해외가수 최초로 닛산 스타디움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8년에는 일본 공연 역사상 최초로 3일 공연을 진행했고, 무려 8년이 지난 이번 공연으로 해외 아티스트 중 닛산 스타디움에서 최다 공연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유노윤호는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고, 힘을 얻었다.다음에도 건강하게 만나요!"라는 끝인사를 전했고, '時ヲ止メテ / Tokiwo Tomete'를 끝으로 총 31개의 무대를 선사한 3시간 30여 분의 공연이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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