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이 드디어 첫 승을 거뒀다.
지난해 5월부터 프로 창단 준비에 들어갔고 프로 팀 경험이 많은 김진형 단장, K리그 다수의 팀을 맡았고 신생 충북청주를 지휘했던 최윤겸 감독을 선임했으며 K리그 전설 이동국이 테크니컬 디렉터로 합류, 이른바 '삼위일체' 속 용인 창단 과정을 밟았다.
이승재에게 실점을 했고 임채민이 퇴장을 당했으나 결과는 용인의 4-1 대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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