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 메이저 퀸은 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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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LPGA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 메이저 퀸은 코다

윤이나(23)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이날 2타를 줄인 그는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가 되면서 공동 2위(13언더파 275타) 인뤄닝(중국), 패티 타와타나낏(태국)을 5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35만달러(약 20억원)를 손에 넣었다.

세계랭킹 3위 김효주는 이날 3타를 줄이고 최종 합계 7언더파 281타로 단독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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