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국가대표 풀백의 클래스…설영우, 우승 확정 경기서 쐐기골 폭발, 즈베즈다 리그 9연패 대업 속 존재감 과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것이 국가대표 풀백의 클래스…설영우, 우승 확정 경기서 쐐기골 폭발, 즈베즈다 리그 9연패 대업 속 존재감 과시

축구국가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28·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쐐기골을 터트려 팀의 리그 우승 확정에 힘을 보탰다.

설영우는 즈베즈다서 두 번째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2024~2025시즌을 앞두고 울산 HD를 떠나 즈베즈다로 이적한 그는 첫 시즌 리그와 컵대회를 포함해 43경기에 출전해 6골·8도움을 기록하는 등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