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국가대표팀 측면 수비수 설영우(28·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쐐기골을 터트려 팀의 리그 우승 확정에 힘을 보탰다.
설영우는 즈베즈다서 두 번째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2024~2025시즌을 앞두고 울산 HD를 떠나 즈베즈다로 이적한 그는 첫 시즌 리그와 컵대회를 포함해 43경기에 출전해 6골·8도움을 기록하는 등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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