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사바스티안 사웨가 마라톤 역사상 처음으로 ‘2시간의 벽’을 공식 대회에서 허물었다.
인류 최초로 공식 마라톤 대회에서 2시간 벽을 깬 사바스티안 사웨.
이는 켈빈 키프텀(케냐)이 2023년 시카고 마라톤에서 세운 종전 세계기록(2시간00분35초)을 1분5초 앞당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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