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15% 지급을 요구하며 내달 21일 총파업에 들어간다.
노조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23일 평택에서의 투쟁 결의대회를 마친 후 이재용 회장 자택 앞 집회 신고를 완료했다며 내달 21일 총파업 첫날 대내외에 총파업 규모와 파업 기간 중 주요 활동 계획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외에선 노조 파업이 현실화될 경우, 18일 동안 국내 최대인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멈추게 돼 가뜩이나 공급 부족난에 시달리고 있는 메모리 칩 공급난이 더욱 심화돼 세계 반도체업계눈 물론 IT업계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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