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교인 수성초등학교와 어린 시절 단골 문구점, 분식집을 차례로 방문하며 추억을 되짚었다.
김용빈은 “할머니는 끝까지 제 편이 되어주실 분”이라고 했다.
김용빈은 직접 만든 도시락을 들고 할머니의 산소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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