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5월 6일 오전 9시부터 금융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접수를 시작한다.
2차부터는 온라인 신청을 어려워하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전화 예약도 받는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이나 질병 보유자는 콜센터 전화 예약 시 방문접수(‘찾아가는 극저신용대출 2.0’) 지원을 요청하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해당자를 방문해 신청서 접수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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