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005390)은 자사 제조·유통 일괄(SPA) 패션 브랜드 ‘탑텐’이 ‘UV(자외선)프로텍션’ 바람막이 라인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UV프로텍션 바람막이는 자외선 차단율이 98% 이상인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탑텐 관계자는 “바람막이를 특정 야외활동용에 국한하기보다, 일상 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루엣과 기능을 세분화해 UV프로텍션 라인업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으로 소비자 수요에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