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리가 첫 제자들과 눈물로 작별하며 ‘방과후 태리쌤’의 마지막을 따뜻하게 장식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김태리와 최현욱, 강남, 코드 쿤스트는 눈물을 보였다.
특히 늘 의젓했던 주은이가 홀로 눈물을 터뜨리자 김태리는 먹먹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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