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타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맹타를 휘둘렀다.
오타니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3안타(1홈런) 2득점 1타점 1볼넷 만점 활약을 펼쳤다.
이날 1회 첫 타석 볼넷 출루 후 득점에 성공한 오타니는 2회 우전 안타로 멀티 히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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