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와 홍진경이 15년 만 재회 속 어색함을 깨고 파리 런웨이 도전에 나서며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MBC ‘소라와 진경’이 첫 방송부터 시청자 호응을 얻었다.
방송에서는 90년대를 대표한 두 모델의 재회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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