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4월 13일 강 대표의 고려대 연구팀 기반으로 출범한 아이젠사이언스는 AI를 활용해 신약을 직접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설립됐다.
그는 "AI 플랫폼은 내부 애셋을 만드는데 활용하고 있으며 100% 자체 지식재산권(IP)를 가진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개발하고 항체-약물접합체(ADC) 등은 공동연구를 통해 확장하고 있다"며 "초기 단계에서 기술이전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다시 연구에 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아이젠사이언스는 전임상 단계 신약 파이프라인 2개를 보유하고 있다.이 중 하나는 후보물질 단계에 근접했다.강 대표는 "이 파이프라인은 빠르면 연말 아니면 내년에 기술이전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며 "GLP 독성시험 이후에는 빅파마가 요구하는 데이터 수준까지 확보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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