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4-2-3-1 전형의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배치해 손흥민을 마치 10번처럼 기용하고 있다.
손흥민의 이번 시즌 흐름을 두고 미국 매체 '올레'는 손흥민이 이제는 공격을 마무리하는 윙어가 아닌 동료들에게 파이널 패스를 제공하는 미드필더로서 역할이 바뀌었다고 짚었다.
매체는 "손흥민은 더 이상 상대 수비라인을 무너뜨리고 공격을 마무리하던 치명적인 윙어가 아니"라며 "그는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에서 가짜 9번이나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되고 있고, 마무리보다는 공격 전개에 더 가까운 역할을 맡고 있다"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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