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관왕' 김길리, 빙상연맹 최우수선수상…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에게 1억2000만원 포상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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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2관왕' 김길리, 빙상연맹 최우수선수상…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에게 1억2000만원 포상금도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성남시청)가 대한빙상경기연맹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김길리는 지난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여자 1500m, 여자 3000m 계주)와 동메달 1개(여자 1000m)를 차지했다.

개인 종목 은메달리스트에겐 6000만원, 동메달리스트에겐 4000만원을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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