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이 이번에는 동생과 함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합계 31언더파 257타를 기록한 피츠패트릭 형제는 알렉스 스몰리-헤이든 스프링어(이상 미국), 크리스토페르 레이탄-크리스 벤투라(이상 노르웨이) 조를 한 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DP월드투어에서 활동해온 동생 알렉스는 PGA 투어 첫 우승과 함께 2028년까지 PGA 투어에 출전할 수 있는 선물도 함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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