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다음 달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 영화의전당 일원에서 '부산 어린이날 큰잔치'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는 '작전명: 어린이의 웃음에너지를 채워라'를 표어로 어린이가 비밀 요원이 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물건 선정부터 판매까지 어린이가 직접 참여해 운영하는 '리틀맘바마켓'과 '브레드이발소' 대표 캐릭터가 함께하는 음악 공연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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