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는 오는 5월 3일부터 8일간 인사동 '부산슈퍼' 매장에서 'BOF 팝업 in 서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얼리버드 티켓 선점...한정판 굿즈 혜택 제공 이번 행사는 BOF 개최 10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사상 첫 서울 공식 팝업으로, 수도권 팬들에게 오프라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혜택을 선사해 축제 기대감을 고조시킬 전망이다.
공사는 이번 서울 팝업이 부산의 다채로운 문화 자산을 알리고 6월 본행사의 흥행을 견인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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