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베랄두 나란히 1골 1도움 맹활약…하지만 감독은 “베랄두는 부스케츠 스타일, 오늘의 MOM” 콕 집어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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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베랄두 나란히 1골 1도움 맹활약…하지만 감독은 “베랄두는 부스케츠 스타일, 오늘의 MOM” 콕 집어 극찬

이강인과 베랄두는 나란히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승리를 이끌었다.

엔리케 감독은 “오늘 경기의 맨 오브 더 데이다.나는 보통 수비수를 미드필더로 쓰는 것을 선호하지 않지만, 베랄두는 다른 유형의 센터백이다.공격적으로 경기를 풀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극찬했다.

이어 “리그 우승 경쟁에서도 중요한 승리지만, 매 경기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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