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총성을 울린 콜 토머스 앨런(31)이 범행 직전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고 타격 대상을 명시한 ‘범행 지침’까지 유포했다.
앨런은 자신을 ‘친절한 연방 암살자’로 칭하며 성명에 독자적인 ‘교전 수칙’을 상세히 담았다.
◇트럼프 “종교적 증오가 낳은 광기”…선언문 논리 정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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